꿈틀꿈틀님 블로그에서 차단 한 명 늘었습니다.

일단 상황 정리하겠습니다. http://noneway.tistory.com/440 이 글에서 싸움이 났고 바로 차단 들어가셨습니다. 이미지복구솔루션 님의 댓글이 처음 달렸습니다. 일단 내용이나 말씀하시는 거 보면, 생초보입니다. 꿈틀꿈틀님의 동영상을 보고 대부분 이해를 하셨겠지만, GRUB의 설정이 빠져있습니다. 또한 파티션의 분할이 윈도우와 Linux의 멀티 부팅 부분을 설명 안하셨습니다. 또, 파티션의 분할도 오직 리눅스만 설치하는 쪽으로 설명을 하셔서, 결국 이미지복구솔루션 님의 댓글에서 지적한 것처럼 파티션 매직의 힘을 빌려야 합니다. // 그런데 그게 생초보의 힘으로 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 참고로 GRUB 설정법은 따로 링크를 걸어두셨군요. 근데, 링크가 깨져있었습니다. ...

PC 사랑 4월호 도착

PC 사랑 4월호 도착했습니다. 흠... 정기 구독 2년 짜리 끊어 놓으니 편하네요. // 2009년 10월까지 정기구독을 하는 것으로 되있습니다. IT 동향을 대충 훑어 보기에도 좋고, RSS 피드들의 부족한 점이나 광고(응?)들을 볼 수 있었서 좋습니다. 다만, 요즘들어 특히 책의 두께가 많이 줄어 든 것 처럼 보입니다. 예전보다 책의 두께가 1/2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기사의 내용들은 좋지만, 점점 양이 줄어든 다는 게 좀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리고, 요즘들어 게임 쪽에 페이지를 할애하는 게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제품 소개나... 요번 호에서는 꽤 인상적인 기사들이 있었지만 2~3 시간이면 다 해치울 수 있는 분량이더군요.

해킹 툴 구하기 쉽더군요.

파일 공유 사이트에 해킹이라 치니, 해킹 툴이 무려 3개씩이나 나왔습니다. 뭐 아주 기본적인 툴들이긴 하지만, 솔직히 이런 게 악용이 될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 넙죽 다운 받았지만, 알약에서 자동으로 이 파일들을 체크를 해주더군요. 그것도 위험도 최상으로 말이죠. // P2P 나 토런트 쪽에 뒤져보면 수 십 ~수 백 개씩 나오겠지만, 아니 캐쉬 넣고 다운 받는 파일 공유 사이트에서 이런 게 나돌아 다니는 건 좀 심했다고 봅니다. 이 툴들로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합니다. 서버를 해킹하거나 혹은 정보를 빼내는 데에도 쓰일 수 있죠. 반면에 이 툴들은 자신의 서버나 시스템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그것을 고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동전의 양면... 전 이 툴들로 공개 해킹 서버에서 노가다 ..

왜 한국은 안될까?

그냥 끄적이는 거 입니다.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쓰는 것 있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며, 해결책도 제대로 제시를 못 하는 글입니다. 과연 한국에서 이런 동영상과 음악이 제대로 만들어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뭔가에 미친 놈처럼 빠진 사람들을 거의 병신 취급을 합니다. 저도 거의 병신 취급 당하기 일쑤죠. 제 꿈이 3D 산업 중 하나인 컴퓨터 계열로 빠진다고, 왜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쳐보냐고, 왜 이상한 거나 하고 사냐(그 이상한 것이 참 많죠. 레고, 게임 한정판 수집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고 말입니다. 소위 오타쿠라 불리우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컴퓨터 쪽에 미쳐서 살고, 일본 문화를 계속 지켜 보는 그런 사람이죠. 근데, 그걸 볼 때마다 한국 문화라는 것에..

슬프고도 슬픈 이 세상

광우병이라... 전 미국산 쇠고기를 믿지 않습니다. 다만, 먹으라고 하니 먹는 것 뿐이죠. 전 매일 식품 표기 뒷면을 살펴봅니다. 다만, 그곳에는 모든 정보가 표시되지 않기에... 전 반쯤 무방비 상태로 음식을 섭취합니다. 세상은 이렇습니다. 2000년도에 발행된 책에서 광우병 문제에 대해서 신랄하게 욕을 하고 있고, O-175 H6에 대해 경고를 하는데에도 그것을 사실로 믿지 않습니다. "패스트 푸드의 제국"이 그것입니다. 미국 내의 쓰레기 패스트 문화를 적나라하게 표현하면서, 한마디를 합니다. 처먹어라 그 대신 넌 좀 빨리 죽을 거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나쁜 사마리아인"이 민영화의 문제를 공격합니다. 결국 그 일로 국방부 금서가 됬습니다. 거기에다 "식코"가 의료 민영화 부분을 제대로 공격합니다..

GCC 설치 완료!

2009/04/05 - [*컴퓨터/#소프트웨어] - 윈도우에 Gvim 설치하기 이거 작업 기록은 제 넷북이었습니다. ㅇㅅㅇ... 넷북에 설치하는 것을 일일이 다 캡쳐해서 블로그에 옮긴 거죠. 이렇게 잘 되는 군요. 일단 2분 급조 코딩으로 컴파일 테스트를 했는데 정말 잘 됩니다. 후후... 다만 띄어쓰기가 있을 경우에는 파일을 제대로 인식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Scanf랑 같은 이치인가?) 뭐 즐거운 코딩 라이프의 시작인건가요? ;;

넷북 백업하려다가...

트루 이미지 9.0으로 백업을 하려는데, 0x70021이 떠버리네요. 계속 해결책을 찾다가 답이 없어서 일단 구글로 검색을 해봤는데, 참... 로그 파일하고 스냅샷 초기화하라는데.... 영어 해석하기 싫어서 그냥 대충대충 읽고 처방전을 따르는 중입니다. 이걸로 1시간 가까이 소모를 했네요. 처음에 어드미니스터로 가서 수정을 하려고 했던 제가.. 바보였습니다. 일단 자료 찾고 정 안되면 또 백업본 떠 놓은 것으로 다시 복원 시켜야겠습니다. 단지, 하마치하고 EVE 온라인 배경으로 바꾼 것 뿐이지만... 나중에 백업할 때 문제가 생길 것 같아 지금 처리 중입니다. 그리고, 설정 좀 만지니 부팅속도가 느려졌네요... // 그냥 귀찮은데... 아.. 고민 중

요번주에 읽은 책 목록

"비폭력 대화"와 "수학자 컴퓨터를 만들다" 이렇게 두 권 읽었습니다. 비폭력 대화는 일상생활에 아주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말하는 방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수학자 컴퓨터를 만들다는 제가 읽기에는 너무 딱딱한 느낌이었습니다. 수학을 통한 컴퓨터 알고리즘의 구현 같은 내용인 줄 알았지만 컴퓨터에 쓰이는 논리학의 기원에 대한 내용이라서 중간 정도 읽다가 튜링의 삶에 대한 부분으로 뛰너 넘겨 읽었습니다. 솔직히, 겉표지만 화려하지 내용은 뭔가 수학에 중심을 맞춘 것 같습니다. 일단 이 책을 수학자가 썼기에 컴퓨터보다는 수학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또한 그것도 일반인들에게 난해한 형식 논리학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중에 진공관에 대한 ..

에반게리온 : 파 예고 영상

꼭 가서 봐야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인상적이고 그리고 또 인상적입니다. 에반게리온 쪽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꼭 봐야할 듯... 친구와 함께...

시험 때문에 잠수를 타야하지만 못탑니다.

아아... 블로그가 사람 발목 잡네요.. 일단 공부는 해야되는데... 그 망할 등급 때문에 대학이 좌지우지 된다는 것 자체가 싫긴해도.. 일단 공부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즉, 포스팅은 토 일로 한정 될 것 같습니다.(일요일에 특히..) 그리고, 시험 기간 동안에는 포스팅량이 2~3배로 뛸 것 같습니다. (7일 동안 하루에 한과목입니다. 후... 벼락치기 해도 충분한 시간 즉 남은 시간은 포스팅이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