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 3자로써 상황을 정리하는 것이지만, 꿈틀꿈틀님이 과연 정당한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 중간 중간에 제 생각이나 비판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꿈틀꿈틀님은 삼성불매 운동을 블로그로 널리 퍼뜨리고 계신데, 그 내용에 토를 달거나 반박을 하는 분들은 여지없이 IP 차단을 하십니다. 거기에다 불리한 트랙백이나 불리한 댓글들은 지우는 것으로 보이는데, 참 그걸 지켜보는 제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꿈틀꿈틀님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시는 해머하트님의 글을 인용하겠습니다. http://ravenholm.tistory.com/33 이 글의 주장은 뭐 해머하트님의 글들이 강요를 하는게 아니라는 것이 아닌 꿈틀꿈틀님의 댓글에 대한 태도입니다. 해머하트님의 33번 글의 내용은 제가 말하려는..
옆집 AP로 간신히 접속 중입니다. 적절히 사람 돌게하네요. 현재 저희 집 인터넷이 불안정해지면서 모든 서비스가 작동이 안됩니다. -ㅅ-... 좀 전의 포스팅에서 말했듯이 인터넷이 갑자기 끊기는 일이 자주 일어납니다. 지금 5분 단위? 3분 단위? 로 계속 끊겼다 접속했다를 반복하며, 접속됬더라 하더라도 인터넷 속도가 최악입니다. // 키아군 댓글 미안하오.. 지금 이럴 수 밖에 없어.....
ㅏㄴ우리집 인터넷은 "왈왈이"같아서 갈아 치우고 싶습니다. 그 이유를 이 글에서 쓰겠습니다. // 벌써 이 글이 두번째인데, 아오 열받아서 다시 씁니다. 벌써 인터넷 중단 몇 번째인지... 우리집은 인터넷을 3년 약정으로 끊어 놓았지만 현재 그 약정 가격보다 낮게 지금 인터넷 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학교 가는 길 우리집 인터넷 회사 광고지를 봤는데, 참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월 X만원에 초고속 인터넷을! 이라는 문구와 거기 밑에 곂쳐진 또다른 스티커... 그 스티커에는 X만원의 1~2천원이 더 붙여있는 가격이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요번달만!"이라는 문구가 옆에 써져있었습니다. 네 그 때 인터넷 신청한 사람들은 다 어떻게 된거죠? // 매달 가격은 내리면서 그 가격 인하가 그 달만 있는 것 처..
몇일전 이모가 집에 방문했을 때, "하시는 말씀이 USB 어쩌구가 필요하냐"고 물어봤습니다. 당연히 저는 "네"라고 말했고, 오늘 예상치도 못한 것이 왔습니다. 1.8기가라고 말씀했던 그 USB 어쩌고가 알고보니 1.8인치 20GB 외장하드였던 것... 대충 시세 따지면 3~4만에서 5~6만 나갈 것 같습니다. (1.8인치 시세는 잘 몰라서 패스...) 거기에 적절한 자료들을 좀 채워야겠습니다.
모의고사 시험점수 나왔습니다. 대충 전국권 순위나오니 살벌하네요.(나와봤자 뭐... 점수는 중상위권대니...) 전교 1등짜리 내 친구(그닥 친하지는 않지만)분은 올 1등급인것 같고... 그분꼐서 MSN에 1등 승전보를 알리고... 서초구에서는 좀 공부하는 놈들이 온다는 학교에 갔으니, 학교 내 등급은 개 딸리는데, 전국 등급으로 가니 숫자 단위가 확 주네요... 뭐 학교내에서 1등하는게 전국 1%에 드는 일인 듯... //점수 낮게 나오면 대학 못간다는 생각하며 컴퓨터 앞에서 겜질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고사가 이제 21일 정도 남았는데 말이죠. //RSS 피드는 당분간 못읽고, 닥치고 공부해야겠습니다.
아 재미있어요 정말로 재미있어서 모니터를 박살 내고 싶네요... 엑셀 함수 외우기 싫은걸 하루만에 외우고 있습니다. 내일이 시험인지라.. // 근데 교회 간다고 해놓고서는 내일 자격증 때문에 못가는 건 뭐지... 아... 교회에서 또 전화온다... =ㅅ=.... 다행히 정렬기능이나 기타 딴 기능들은 대충 2~3번 해보니 다 감이오더군요. 엑셀 편하긴 편합니다. 왜 엑셀이 그따구로 많이 팔렸는지를 알겠습니다. 함수 또는 마우스 클릭질 3~4번이면 보통 인간이 10분 동안 끙끙 앓으면서 풀 문제들이 슈르륵 해결이됩니다. 참 문명의 이기라는게 좋군요. 참고로, 70점만 넘으면 되니 벼락치기로 버티는 중입니다. // 70점 못넘으면 내 생돈 만 원 산화...
친구 분 빌려줬다가, 이상한 잡 프로그램들 계속 깔갖고 와서 밀어버렸습니다. U100을 빌려주게된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지만, 이건 좀 너무하더군요. 다행히 백업이 있어서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았지만,... 초기 상태의 백업만 있어서 그걸로 복구했습니다. 결국 셋팅 다다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셋팅 1시간 정도 + 게임 설치) 제가 제일 증오하는 데몬 툴즈 깔고, 그리고 아이튠즈 깔아주고, 거기다가 알약도 깔아주셨네요 ㅇㅅㅇ... // 데몬을 증오하는 이유는 나중에... // 요즘 정신이 없다는... // 이 일로 메신저 접속을 2주일간 끊었다는...
답이 없어요 답이... 하드 바꿔 달았는데 인식을 못하고 계속 "오퍼레이트 시스템 미싱"을 날려주고 있습니다. (거기 달려있던 20기가 하드는 해부했는데 이젠 답 없네 =ㅅ=...) 적절하게 망했습니다. 딱 4년 후에 만들어진 제품을 쓰는데에도 왜 이러는지... 거기다 덤으로 CD 롬이 작동이 안됩니다. 바이오스 셋 디폴트 값으로 바꾸기도 했는데, 그래도 CD 롬에 들어있는 윈도 XP CD와 복구 CD는 살포시 무시해주네요. (윈도 XP cd는 뭐... 그럴 수도 있지만...) 이 노트북을 서버로 좀 개조하려고 했는데 먼산만 쳐다보게 생겼습니다. // 추가로 LCD 화면에 이상이 생겨 LCD가 나가버렸습니다. 뒤쪽 필름 끊긴거 같은데... 그거 고치려면 돈이 꽤 들텐데 =ㅅ=... 결국에는 모니터에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