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8. 29. 08:26
5번째쭈 토요일이라서 안 쉴 줄 알았는데...
학교 일정상 저번주 토요일을 축제 관계로 써먹는 바람에 오늘이 노는 날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걸 어제 알아버렸고...

저작권법 세미나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

다만 몇일 전부터 감기 증상 + 기타 갖가지 질병으로 고생을 하는 바람에 오늘 병원을 좀 들려야 할 것 같습니다. 고열은 없지만, 기침에 코막힘에(이건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으로 환절기마다 있었지만...) 장염까지 추가적으로 걸려서 블로그는 고사하고 공부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일단 병원가서 약 받고 버텨야겠죠. 추가적으로 신종 플루 검사도 받아볼 계획입니다.

뭐 중요한건 블로그 저작권법 세미나 간다는 겁니다.(탕)

Comments


  1. Favicon of http://eloveelove.tistory.com BlogIcon eloveelove 2009.08.29 08:56

    세미나 가셔서 질문도 적극적으로 하세요. 필요한 내용을 메모 도 하시고..


2009. 8. 25. 19:27
아흙 배가 너무 아파서 내가 죽을 맛입니다.

3일 전부터 복통으로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렸는데, 지금은 배가 완벽히 비워졌는지 복통은 없습니다만...
몸 상태는 최악입니다. 침대에 누워서 반 송장이 되어있었습니다.

장염 판정 받고 약 먹고 대충 버티기는 하는데 흠 그래도 아프네요.

신종 플루에 걸렸으면 장염과 비슷한 증세가 일어난 다는 걸 오늘 처음알았습니다.
신종 플루로 돌아가신 한 분도 저와 같은 증세(?!)로 사망하셨더군요.
// 하지만 전 장염입니다. 플루 검사를 한 번 받아보려고 하긴 하지만요.

흠...

Comments


  1. Favicon of http://eloveelove.tistory.com BlogIcon eloveelove 2009.08.25 19:41

    병원에 한번 방문 하세요. 내과에 한번들려보세요.


2009. 8. 24. 22:20
어제부터 화장실에 좀 많이 들락날락 하더니...
오늘 터졌군요.

학교에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점심시간에 밥먹다가 뛰쳐나와서... 화장실로 대쉬하고...
휴지 없어서 지갑에 있는 학원 수강증(?!)으로 처리하고.... 매점가서 휴지사서 또 화장실 가고...


학원가니 또 장이 요동을 치며...
2시간 동안 버티고 또 버스 안에서 40분을 버텼습니다.

그후 집으로 달려가서...

좀 전에 화장실을 다시 들렸습니다.

이 상태면, 내일 있을 학원 숙제는 가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새벽 1시까지 깨어있어야하는데 오늘은 안되겠군요.
일단 괜찮아 진걸로 보이지만 무리는 하지 말아야겠죠.

Comments

2009. 8. 24. 21:43
노컷 뉴스 : http://www.cbs.co.kr/nocut/info/?NewsCD=1240977
야후! 뉴스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0&articleid=2009082418252793470&newssetid=455

아 대단하십니다.
가스총을 쐈다니 참 개념이 철철 넘처나시는군요. 안그래요?

일단 공식 사절이라고 보낸 사람들에게 총질하는 것 자체가 국제 외교적으로 큰 결례라는 걸 잊으신 거 맞죠?
공식 사절은 그 국가를 대표하는 인물들입니다. 사절은 국가의 위임을 받고 오는 것이기에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이 그 국가의 입장이기도합니다. 만약 그 국가의 입장이라는 사람을 두들겨 패거나 죽여버렸다는 건 전투를 하겠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국가의 입장을 무시했다는 것은 그 국가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과도 동일한 일이거든요. 그런 일로 전쟁 난 적이 한 두번도 아니고, 한국 역사에서도 그런일이 꽤 많이 일어났습니다. 오랑캐의 사자는 받들지 않는다면서 명분을 중요시해 된통 얻어터지는 경우도 꽤 많았죠. (그런건 국사책 들춰보면 나옵니다. 막은 적도 있지만 털린적도 많습니다.)

참고 링크 :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16a2467b

이런게 빌미가 되어 남북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거나 북한에 관련된 국제적 회담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 그것은 한국의 전반적인 이익에 해가됩니다. 또한 북한의 경우 이 일을 딴지걸어 자신에게 최대한의 이익을 얻으려고 하겠죠. 그것도 국가적으로 손해입니다.

이 분들은 가스총을 쏘기전에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들이나 핵미사일 문제, 더 나아가서는 개성공단의 재가동 문제와 금강산 관광 문제까지 이 행동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에대해 고려를 해봤어야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생각을 안했죠. 결국 이런 꼴 났고 북한은 또 외교 거부한다고 할 것입니다. 억류된 분들은 계속 남아있는 거고 개성 공단은 텅 빈채 돌아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 개성 공단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원금도 뽑지 못한채 파산을 하겠고 그건 기업의 파산을 몰고 올 것입니다. 그러면 전반적인 경제 성장에 문제가 생기겠고요. 뭐 이런 악순환이 한 차례 반복되고 북한에게 돈 퍼주고 개방 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예전에 해왔던 일들은 아예 도루묵이 되는 거죠. 돈은 돈대로 낭비되고 말입니다.

논리적 비약으로 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작은 사고 하나가 도화선이 되어 전쟁이 난 경우도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황태자를 쏴서 세계 1차 대전이 발발하게한 사라예보 사태가 그것입니다. 오스트리아는 사라예보에 그걸 빌미로 전쟁을 선포했고 영국은 또 중재한답시고 전쟁 참여.... 그리고 유럽은 초토화됬습니다. 한국도 그러지 말라는 법은 없겠죠. 북한은 이 일 갖고 딴지 걸거 뻔한데 개념 없이 총질해서 제 2의 사라예보 사태가 생길 수도 있는 것입니다. 지금 남북 관계도 않좋은데 말입니다.

뭐 결론은 이런 뻘짓하면 결국 그거의 몇 배 되는 보복이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행동이 애국적이라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건 좋은데, 그 애국적 행동이 결국 그 국가를 망칠 수 있다는 걸 생각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뭔가 날림으로 썼습니다. 아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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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eloveelove.tistory.com BlogIcon eloveelove 2009.08.25 07:19

    생각이 너무 없음.


2009. 8. 22. 23:06
글쓰는 것에 대해 자신감이 없습니다.
제가 글을 제대로 쓰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쓴 글들을 읽으면 미묘한 위화감도 느껴지고, "뻘"스러움이 느껴집니다.
과연 이게 제대로된 글인지도 의문이고요. 수정과 수정을 거듭한 글도 어느 정도 고쳤다는 느낌이지 완벽하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인간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라는 글들이 생산 되는군요. 킁...

뭐 이만 잡담은 그만하고 이제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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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Favicon of http://key-a.info BlogIcon 키아 2009.08.22 23:39

    전 Bengi님이 부러울 정도로 글을 잘쓰신다고 생각하는 데요??^^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9.08.24 22:08

      흠.. 그런가요?
      전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서 말입니다.


  1. Favicon of http://eloveelove.tistory.com BlogIcon eloveelove 2009.08.23 08:48

    글쓰기 의 어려움중 하나가 오타 이죠. 포스트 로 바로 작성하지말고 , 메모장이나 워드패드에 작성해서 읽어보고 수정및 교정 하고 작성하는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9.08.24 22:08

      조언 감사합니다.


2009. 8. 22. 21:34
뭐 자격증 + 축제 + 학원 이 3가지 덕분에 좀 정신이 없었습니다.

DIAT 정보통신상식을 아침 9시 15분에 봤습니다. 전철을 늦게탔었고, 또 시험장 찾기가 너무 어렵더군요. 시험장 찾느라 10분을 소비했습니다. (지각이었지만 다행히도 시험을 칠 수 있었습니다. 시험관의 작은 배려 덕분에 말입니다.) 어쨌든 10분만에 50문제 다 풀고 나왔습니다. DIAT 공인교재에 안나온 문제들이 3~4개 있어서 당황을 좀 했지만, 뭐 정말로 상식 수준의 문제라서 90점대 이상 나올 것 같습니다. 결론은 자격증 하나 더 딴다는 소리겠죠. ㅇㅅㅇ...

자격증 시험 끝나고, 다시 전철타고 학교로 갔습니다. 오늘이 학교 축제인데, 제가 자격증 시험을 빌미로 한 10시쯤에 도착을 했죠. 선배님들에게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더군요.. (또 나중에 학원 때문에 중간에 나가버리고....)
전 3시 30분까지 여고생들을 저희 동아리가 점거(?)한 교실로 끌어들이는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전산부가 3층에 자리를 배정받았고, 3층은 2갈래 길이어서 관람객들이 분산이 되더군요. 특히 반대쪽의 화학부와 생물부 쪽으로 대량의 관람객들이 이동하는 바람에 오전 시간에는 아무도 오지를 않았습니다. 화학부에서는 화학 쇼를, 생물부에서는 동물농장 + 해부 쇼를 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끈 반면 전산부는 컴퓨터 3대 + 스타 1대1 정도로 빈약하게 준비를 해서 그다지 올 이유가 없었죠. 킁...
// 생물부에서는 토끼 + 아기고양이 + 기니피그를 전시하고 해부하고 판매하고... =ㅅ=;; 전산부는 컴퓨터를 전시하고 분해하고 게임하고... 상대가 안되죠. 킁....

전 사람이 없을 때 여러 부들을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했는데 만화부가 꽤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림실력들이 꽤 좋더군요. 미쿠나 케이온쪽 그림을 척척 그려내니... 전 언제 그런 경지에 오를지... 동방쪽 일러스트도 있더군요. (추가적으로 실탄 사격부에도 동방관련 물품이 있더군요. AK든 레이무 =ㅅ=;;; 그래도 잘 그렸다는 생각이...) 화학부에서는 그냥 쇼하는거 보다가 지겨워서 생물부갔습니다. 거기서 다트 쏘기 해서 형광펜을 받았구요. 몇 점 더 받았으면 기니피그를 얻었을 수 있었는데 좀 아쉽습니다. 다시 전산부로 가서 동방비상천 몇 판하다가 할 일이 없어 학원 숙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선배분들에게 죄송한 일이죠 킁...)

오후부터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옆에 자리를 잡은 실탄 사격부가 본격적으로 홍보에 들어가서 전산부가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쪽 부원들이 밀리터리 코스프레를하고 광고를 하고 다니면서 대량의 관람객들을 3층으로 유입을 시켰고 전산부는 받아먹었죠.. (다만, 코스한 분들이 미군 군복입고 AK 47을 들고 있다는 거가 눈에 거슬렸지만요.) 저희는 실탄사격부가 몰고온 분들을 팻말을 들고 길막을 했고, 강제로(!) 전산부 교실쪽으로 유인했습니다. 뭐 효과는 있더군요. 몇몇 분들은 저지선을 뚫고 지나가긴 했지만 꽤 많이 들여보냈습니다. 뭐 그런 일을 몇 시간 반복하다가 전 학원 때문에 가버렸고...

뭐 학원에서 2시간 수업듣고 다시 학교로 와보니 다 끝났네요. 실탄 사격부는 짐을 꾸리고 있었고, 전산부는 일찌감치 다 정리를 했습니다. 여기서 진짜... 일을 했어야하는데 못한게 참... 선배에게 전화를 걸어서 상황 확인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대선배님들과 자장면집가서 밥 먹는 중인 것 같은데, 전 중간에 참석할 처지도 아니니 다 끝나가는 축제를 보면서 집으로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학원 안가고 끝까지 남았으면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집에 와보니 몸이 녹초가 됬네요. 뭐 한일은 없어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몸이 피로해지네요. 꽤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내년에 있을 행사도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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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09. 8. 21. 00:17
노가다 작업중입니다.
악보를 구해서 그 악보를 컴파일러가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다 바꾸는 중입니다.

도 4분음표 -> C4
레 온음표 -> D1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바꿔줘야하는데, 악보에 박자하고 음계 써가는게 중노동이군요.
한 곡이 보통 2~3장하는데 그런게 5장이 있습니다. 이거 다 옮기고 그걸또 다시 코딩해서 컴파일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를 모르겠습니다 ;;;

1곡 반 정도 해독(!)을 했지만 그래도 3곡이 남아있습니다.ㅠ

Comments

2009. 8. 20. 00:41
음악을 뭘 넣을지가 문제군요.

버저 + 7-세그먼트 조합으로 쥬크박스를 만들었습니다.
센서에 5V 정격 전압을 계속 걸어주고 있는 상태에 접지된 스위치를 누르면 전위차에 의해 접지부분으로 전류가 흐르게 되고, 센서에는 0v의 전압이 걸립니다. 그걸 탐지해서 변수값 Song_Num을 1씩 증가시키고, Song_Num 따른 음악을 재생 +  7 세그먼트에 숫자 표시를 하는 아주 간단한 회로도인데요.
// 말로하면 어렵고 보면 간단한 그런 회로도입니다.

PICBASIC이 아무래도 교육용이다보니 부품의 제한 및 시스템 상의 약점이 좀 있습니다.
// 아니 제가 산 Tuter 계열쪽에 있다고 하는게 정확하죠.

컴파일러가 좀 않좋습니다. 병신입니다.
비주얼 C++이나 Gvim과는 딴판입니다. 몇 번 라인에 오류났다는 걸 띄워주는 걸로 끝이더군요. 그리고 그 오류를 해결하기 전까지는 다음 오류도 잡아내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라인 수 표시를 제대로 안해줘서 제가 일일이 세야합니다. =ㅅ=;;;

그거 덕분에 좀 고생했죠. END IF와 IF가 서로 맞지를 않는다는 오류 때문에 코드를 갈아 엎었습니다. (그걸로 + 2시간)

두번째로 제한된 부품수입니다.
Tutor 책자에 나온 간단한 회로도를 위해 판매되는 제품이라서 거기 나온 예제용 부품들만 들어있습니다. 트렌지스터 1개, 저항 20개, 적색 LED 10개, 적외선 LED와 포토트랜지스터, 황화카드뮴(감광 센서), 스위치 몇 개, 버저 하나, 7 세그먼트 2개가 끝입니다. Tutor책 챕터 10에 나오는 LED 패널은 "별도 구매"입니다.

세번째로는 너무 비좁은 브레드 보드입니다. 총 4부분으로 브래드보드가 나뉘어지는데, 실제로 부품을 꽂을 수 있는 곳은 2곳이고 양 사이드에 2줄의 접지용 혹은 전력 공급용 라인이 있습니다. 2곳에 부품들을 꽂아야하는데, 좀 규모가 커지면 배선부터 생각을 해야합니다. 선이 엉키고, 공간 부족으로 부품 배치가 불가능한 경우도 생겨서 꽤 난처한적이 많았습니다. 브래드 보드 사이즈가 좀 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이거 다음 모델은 큰 거 같은데 왜 PIC은 ... ㅠ

네번째로는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약 10만원짜리 키트인데, 전 무료로 받았습니다. 교육청에서 IT 계열 학생들에게 코딩을 가르친다고 무료로 나눠주고 교육을 시켜서 운 좋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키트 값 못지 않게 비싼것이 키트의 주변부품입니다. LCD 스크린이나 보드가 최소 몇 만원씩은 하기 떄문에 업그레이드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특히 학생들에게 더욱 부담이죠. 학교에서 지원을 해주지 않는 이상 이런건 살 엄두도 못냅니다.
//USB 케이블이 2만 2천원 ㅠㅠ... 결국 패레럴 포트를 이용해서 코딩 중...

뭐 이런 악조건(?)을 이겨내면서 코딩을 했고 어느정도 완성품을 만들었습니다.
C와 달리 Basic은 GOTO문을 쓰도록 만드는 형식의 언어인 것 같습니다. 50줄짜리 짧막한 소스코드에서 무려 10줄이 GOTO문입니다. 각 작동부위를 모듈별로 나누어서 어떤 기능을 하는지 구별을 해야하기 때문에 GOTO문은 필연적으로 쓰이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While(1) 대신 GOTO 문을 써서 무한 루프를 구성하게 되더라고요. ㅇㅅㅇ...;;

"코딩이 꽤 재미있었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벌써 새벽 1시이고, 또 음악을 선정해서 그걸 Picbasic용으로 변환을 해야합니다. 아직도 남아있는게 산 더미인거죠. 오늘 좀 늦게자고 내일은 좀 일찍 일어나야 겠습니다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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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oveelove.tistory.com BlogIcon eloveelove 2009.08.20 08:29

    재미 삼아 한다는 생각으로 해보세요.


2009. 8. 19. 21:51
BASIC으로 하드웨어를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인데, Basic으로 코딩을하려니 답이 당췌 없네요.

IF문을 사용하려니 End if문을 붙여야되서 (C는 그냥 대괄호로 처리)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Picbasic 교재에는 제대로된 문법 설명도 없고, "IF문은 뭘까요?"라는 어처구니 없는 단원이 있을 뿐...
// 컴파일러에선 IF문과 END IF문이 서로 상응을 안한다고 오류를 내 뱉어주는데 당췌 답이 없네요...;

C로 코딩을 하려니 라이브러리 뒤져야하고, 귀차니즘이 발동....
거기에다 C로 하드웨어 제어 해보는 건 처음이라서 또 난관에 부딛힐 것 같습니다.
특히 출력부 다루는 걸 모르니... 라이브러리 설명서를 읽고 또 읽어도 뭔 말인지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추가적으로 전자기학이나 회로 설계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도 없기에 발코딩 + 예제 끼워 맞추기 신공을 쓰고 있습니다.
// ARM 7 쓰는 로봇 킷도 있는데 그건 PC 연결선이 없어서 코딩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ㅅ=;;;


어느 정도 진전은 있지만, 뭐 기대는 안하는 중입니다.
전산부 쪽에서 그냥 이런거 만든다는 식으로 홍보 하기 위해 제작하는 거고, 솔직히 전산부쪽에 관심 갖을 분들도 없기 때문이죠. 특히 여학생들을 끌어모아야(?) 하는데 전자 공학은 그 분들의 관심거리가 아니기에...


내일 모래 학교 축제인데 날밤 새워야겠군요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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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8. 18. 22:14
...
뭐 할말 없어요.

뭐 상황도 않좋은데 두 분이 서거하시고, 제대로 된 일이 없네요. 에휴...

더이상 할 말은 없습니다. 뭐 민주주의를 이룩하셨던 분 중 한 분이 세상을 떠났다는게 슬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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