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동안 심심할 일(?)은 없겠군요.

일단 구매한 책의 제목을 나열하자면...

게임오버
SPA 일반 상식
리눅스마스터 2급
오즈 ~전자공간의마법사들~
정보기기운용기능사  필기 기본서

뭐 이렇게 구매했습니다.
뭐 책 제목들이 알려주는 것 처럼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고분고투하는 중입니다. 특히 추석 때를 이용해서 자격증 2개를 딸 계획입니다. 정보기기운용기능사는 일단 여유를 두고 공부를 할 계획이고, 먼저 사 놓은 컴활 1급 교재를 공부하고 있죠. 근데 둘 다 외울게 너무 많더군요. 아흙...

// 사족 : 근데 리눅스마스터 2급 교재를 보니 너무 웃기더군요. M$를 까는 글귀가 곳곳에 삽입되어있습니다. "리눅스가 진리다!" 라는 전반적인 틀이 잡혀있더군요.
"(DOS를 만든) 그 회사의 차기버전인 어떤 운영체제는 시스템 다운을 알리는 파란 스크린 화면으로 유명하다."
이거 보면서 피식 웃었습니다. 정말 공감가면서도 리눅서의 입장으로써는 우월의식(?)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거든요. 뭐 교재는 진짜 잘 택한 것 같습니다. 400쪽이라고 해도 이런 부분들이 많으면 맘 편안히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루하지도 않고 말이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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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학교 재량 휴업일 + 추석 연휴로 쉬게 됩니다.
그 동안 밀린 작업들을 해야되는데...

뭔가 허전하네요.
시험도 뭐 정말 대충보고, 뭐 할 일은 많은데 제대로 하는 게 없습니다.

Flash MX 학생용 버전이 집에 도착했으니 그것 갖고 뭔가를 할 거고, 또 GCC 하고 Gvim은 설치해 놓고 썩혀 놓고 있으니 그것도 건드려야 할 것이고... 게임 타이틀도 저 구석에 쌓여있으니 플레이 해야겠군요. 블로그도 대폭 수정 해야겠습니다. 제목 바꾸고(정말로 바꾸고 싶었던), 분가 만들고, RSS 정리하고 다시 활동해야겠네요.


목표는 당찹니다. "5일동안 미친 놈 되자."
근데 그걸 실현 할 능력이 있는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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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가 너무 쉽... 아니 그럭저럭이었습니다.

60점 이상이면 통과가 되기 때문에 그다지 걱정도 안하고 있는 상태고, 또 SQL쪽 문제가 적었기에 걱정도 한시름 덜었습니다. 60 문제 중 36문제를 맞추면 끝인데, 헷갈렸던 문제가 5개 정도 밖에 없었거든요.

전반적인 내용은 컴퓨터 쪽 책을 보면서 익혀왔던 거고, 네트워크는 어거지로 외우니까 외워지더군요. ISO 7 계층 및 통신 이론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지식이 생겼습니다. SQL은 "도스처럼 명령어를 읽고 그 명령어의 뜻을 해석하는 거야!" 라는 생각으로 명령어를 외우니 어느정도 해결이 됬습니다.

다만 허를 찔린 부분이 있는데 그게, 도스 명령어 부분입니다. "DIR 명령어에 어떤 스위치를 붙이면 하위 폴더와 파일들을 모두 보여주는가?" 라는 문제가 주어졌는데... 틀렸습니다. 도스를 써온지 몇년 째인데 그것도 못 외우냐고 말씀하시겠지만 솔직히 스위치를 다 외워서 쓰는 것도 아니고 또 DIR 명령어는 그런 용도(?)로 쓰는 것도 아니기에 말입니다.
// 도스 부분 다시 공부해야겠습니다. 근데 그 쪽 관련 책이 지금도 있나... -_-;;

// 컴퓨터 활용 1급 준비하고 리눅스 마스터 2급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요번주 수요일까지는 학교 중간고사라서 중간고사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독서실에서 썩고 있으니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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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말이 없네요.
RSS 목록 백업한걸로 기억을 하는데, 그걸 외장하드에 안 옮겼습니다.....
백업된 목록은 하드와 함께 포맷이 되고...

4개월전에 백업한 RSS목록을 써야하는데, 그 동안 삭제와 추가를 많이 해서 또 정리를 하려니 좀 부담스럽네요.
아흙...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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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왔습니다만...
국가 공인 방송통신기술자격증이라고 써있네요. -ㅅ-....
그 밑에 자그만한 글씨로 DIAT가 보이고...
거기에다 주민등록번호까지 써져있고... -ㅅ-....

이걸 보면서 느낀게...
"아 이런 이거 뭔가 멋져보여. 근데, 정작 시험내용은 별볼일 없다고 보는데 말야."
라는 생각입니다.

디카가 없어서 캠코더(!)로 찍었습니다. 일단 정보통신상식 고급부문만 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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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확인하다 갑자기 사진들이 사라진걸 보고 식겁했습니다. 뭐 공지사항을 읽어보니 대충 어떤 상황인지를 파악할 수 있었고, 플리커 쪽의 대응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Me2Day(미투데이)는 사진을 플리커에 저장합니다. 폰으로 전송한 사진들도 모두 플리커에 저장이 되는데, 이게 꽤 편리한 기능이라서 자주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API로 연동을 해서 제 블로그에도 그 사진들을 볼 수 있고, 또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바로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서나 핸드폰만 있으면 원격 블로깅이 가능하다는 매력에 푹 빠진거죠.

근데 그 플리커에서 계정을 잠궈 버렸다네요.
이로 인해 사진들을 볼 수가 없습니다. OTL

간단히 말해서, 플리커 쪽 계정 잠금으로 인해 미투데이에 올렸던 사진들이 몽땅 표시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참고 : http://me2day.net/me2/blog/posts/p2tct8 (미투데이 공지)


뭐 상황은 지켜봐야겠지만, 최악의 사태는 사진 복구 불가 겠지요...
백업을 해뒀어야하는데 말입니다. 요즘 들어 생각하는게, 이미지 업로드 사이트 하나 찾아야겠다는 것입니다.

// 탄탄한 재정적 받침과 안정적인 업로드 시스템을 갖은 서비스 없을 까요? (플리커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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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시작되면 되려 컴퓨터나 게임할 시간이 늘어나는 괴 현상이 일어납니다.
오늘도 일어났군요. 아흙...

직전까지는 어떻게든 공부를 하는데, 정작 시험을 보면 뭔가 정신이 풀려버립니다.
뭐 시험은 어떻게는 봐야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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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11일에 결과가 나오는 건데, 확인을 못했고...
오늘 합격 된 것 확인하고 자격증 배송 신청 했습니다.

DIAT는 돈을 더럽게 많이 받아먹는 자격증 중 하나인데, 배송비에서 또 좌절했습니다.
원래 1.5만에 자격 시험 하나(DIAT는 6 종류가 있습니다.)를 딸 수 있는데, 추가적으로 배송비가 5천원을 하더군요.
카드 수수료도 따로 받고...

DIAT 자격증 5개를 더 딸 생각인데, 솔직히 돈 부담이 너무 됩니다. 6개 모두 따면 타 자격증 (IHD 주관)에 가산점과 대학 학점에 도움이 된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학생에게는 과분한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추석 때 부터 IHD 주관 리눅스 마스터 2급과 임베디드SW개발전문가(붙을 수나 있나?)를 대비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DIAT와 마찬가지로 돈먹는하마입니다.

각각 4만원 돈 합니다.
통장 잔고를 바닥나게 하는 분들 중 하나죠. 아흙...
그리고 CPQ는 시험을 보려고 했으나 등록기간 놓치고...(내년 8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라는 건지...)

뭐 IHD쪽 자격증들은 도움이 되는 것 같긴 한데, 돈 때문에 섣불리 볼 수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타 자격증도 돈 문제가 좀 있지만, 이렇게 비싼 경우는 전문자격증에만 적용되는 사항이라고 봅니다. 간단하게 어느 정도의 실력이 있다는 걸 증명하는 컴활이나 정보처리기능사 등은 만원 내외인데 말입니다.

// Q-net의 정보처리기능사도 준비중입니다. 뭐 컴퓨터 운용사도 준비하고, 컴활도 준비하고... @_@... 정신 없어요. 중간고사까지 곂치고... 예전부터 준비는 해왔는데 다만 등록 기간을 놓쳐버리니... 09년 말에 한꺼번에 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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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인터넷은 필요악이라고...
가끔씩 접속하고는 있습니다만...

정보처리기능사 덕분에 상황이 않좋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수험료를 체크카드로 결제를 하려고 보니 통장 잔고가 부족하다고 나오고...(오 마이 갓)
추가적으로 중간고사 보는 기간에 정보처리기능사 필기시험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학교 시험 포기할래?, 자격증 포기할래?"라는 상황입니다. 뭐 학교시험은 얼렁뚱땅 넘기면 된다고 해도 정보처리기능사를 3주만에 완성시킨다는 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SQL을 다뤄본 적이 없어서 그냥 명령어만 몇 개 외웠는데 그것 갖고는 붙을 자신이 없습니다. (OTL)

SQL 명령어하고 리눅스 명령어, 또 정보통신의 개념 파트는 좀 아슷트랄합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외우기가 필수인데요... 각 명령어와 시스템 구성 요소 등을 다 외워야합니다. 거기에다가 전반적인 네트워크의 시스템의 구조도 알아야되는데 좀 시간이 빠듯합니다. 그렇다고해서 자격증에 올인하면 시험을 망치게 되니...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 뭐 일단 시험 등록은 했으니 자격증 준비를 해야겠죠. 그리고 얼마 않남은 중간고사 준비도해야겠습니다. 뭐 이 글 이후로는 거의 블로그가 반파(?)상태가 될 것 같습니다.
// 반파 후 리뉴얼 작업 들어가야겠죠. 추석 때 미친듯이 키보드 두드리면서 작업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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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 감기 + 기타 병...

결론적으로 몸이 아파서 컴퓨터에서 장시간 작업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 고등학생이 되니 시간도 없네요. (시간을 억지로 만들어서 컴퓨터 하기는 하지만...)
3주 후면 또 중간고사입니다. 그 동안 시험 공부도 해야되고, 다른 일도 해야합니다.

일단 댓글들과 이웃 방문은 잠시동안 못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 세미나 글로 잠시동안 휴식의 시간을 가질 계획입니다.
// 그래 봤자 일주일 혹은 이주일 정도 컴퓨터를 안한다는 거겠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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