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oveelove 님이 추천하신 GreatNews라는 리더기로 갈아탔습니다. 한RSS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연모를 써왔는데, 연모 서비스가 거의 종료위기에 갔습니다. 몇 일 전부터 또 "로그인 정보를 가져오는데 실패하였습니다"를 연발하면서 오작동을 일으키는 걸 보면 답이 없습니다. 새 글 알림 기능으로 오늘 하루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빠르게 훑어보고, 시간이 나면 전체적으로 읽어보곤 했는데 연모에 로그인 자체가 안되니 RSS를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로그인이 안되면 RSS를 읽지 못하도록 되있는 좀 막장스러운 시스템이 있어서 말입니다.) // 요즘 너무 바뻐서 정신까지 놓고 다니는데, 뭐... 뭐 비슷한 RSS 리더기를 찾고 있었는데, elobeelove님이 추천해주신 GreatNews라는 리더기가..
제목이 무진장 길어지네요. 참... 잘 보고 왔습니다만 기억나는 건 그다지 없습니다. 뭐 그래도 인상적인 것들은 많았죠. 하지만, 불만 거리가 좀 있습니다. 일단, S석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리가 잘 안들렸습니다. // 예술의 전당처럼 음파를 잘 반사시켜 끝까지 보낼 수 있는 구조가 아니였습니다. 돔 형식의 올림픽경기장이였고, 그건 음파가 반사되어 뒤까지 전달 될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미흡한 자리 배정입니다. 이건 뭐 플라스틱 의자에 2시간 30분 동안 앉아있었습니다. R석보다 한 단계 위인 P석도 마찬가지고요. 가깝거나 멀거나의 차이지 의자는 모두 플라스틱이었습니다. 그리고, 1층과 2층이 나뉘어져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나뉘어졌다고 보기 힘들었습니다. 바로 연결이 되어있었고 다만 철제 구조..
// 잔인한 장면과 써비스씬이 포함되어 있으니 볼사람만 보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의 트레일러입니다. 뭐 코드기어스라는게 동아시아의 역사적 관점으로 봤을 때에는 당연히 욕을 하게 되는 작품이지만, 역사적 관점을 제외하고 봤을 때에는 꽤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일본이 신성 브리타이나 제국의 침략을 받아 에어리어 11로 관리를 받게 된고, 를르슈라는 놈이 (놈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군요. 쩝... 캐릭터 자체가 악역인지라) 기어스라는 힘을 얻어 다 박살 내고 브리타이나를 깨부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스토리는 과거 2차 세계 대전을 생각나게 합니다. 코드기어스에서 나오는 일본의 현실은 과거 일제 강점기의 일본과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레지스탕스 (독립군)의 활보, 언론의 조작, 그리고..
뭐 답없이 살아가고 있군요. 망망대해에서 부유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준비를 해도 손에 잡히지를 않고, 시간은 흘러가고... 또 공부를 한다고 해도 눈 앞에는 한라산 수준의 산 하나가 떡하니 버티고 있고... 뭐 책을 읽는다고 해도 다 비문학계열을 읽고 있고... 아님 라이트 노벨을 읽던지... 머리에서는 잡상들이 둥둥 떠다니닙니다... 뭔가 다 하기 싫어지는 계절입니다. 여름, 예전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일단, 상황이 안좋은 것 같습니다. VPN이나 다른 툴을 이용해서 뚫는 방법은 꽤 있지만, 불법은 아니지만 일본 페이퍼맨 서버 쪽에 무리한 부담을 주는 것 같고 일본 페이퍼맨 카페 쪽에서 문제가 생겨 당분간 안올릴 계획입니다. // 카페 채팅 해보니 올리면 안 될 거라는 생각이 팍팍듭니다. VPN 관련글도 잠시동안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 AOW 중국 서버 접속 관한 글은 쭉 올릴 것 같습니다. 다만, 페이퍼맨 쪽에 영향을 미칠만한 글은 안 쓸 계획입니다. 저는 여러 방면으로 일본 페이퍼맨에 접속 해 볼 계획이지만, 그거에 관련된 (접속 방법이라던지 프로그램이라던지) 것은 안 올릴 계획입니다. 다만, 플레이 스크린 샷 정도는 올릴 수 있겠죠...
흠... 두고 봐야 할 일이죠. 그런데, 검찰에서는 수사를 바로 그만 두었다는 소식입니다. 계속 해야되는 게 정상이 아닐까요? // 이 정권이 지나고 모든 게 밝혀지겠지만 현실은 어두울 뿐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320630 http://www.igh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587
오늘 아침에 지인 분들의 문자를 받고 알게되었습니다. 뭐... 전 그다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좋은 생각도, 안 좋은 생각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저의 4~5년 동안의 과거가 학원과 입시로 범벅이 된 인생이라서 그다지 쓸 말도 없습니다. 그 때는 제가 너무 어렸고 정치라는 개념을 이해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근래의 광우병 문제 이후 정치라는 것을 제대로 알게되었습니다.) 전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저희 가족이 보수적이라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그다지 좋은 소리를 안하시는데, 뭐 사람마다 시점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사람마다 겪어온 삶이 다르니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다르겠죠. 저는 현재의 상황만을 보고 판단하였으니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인식도 다를 겁니다. 과거..
기사 콜만 벌써 두번째입니다. 오늘 아침에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거 확인하고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오늘은 1시간 동안 작업을 하셨군요. // 전 그동안 독서실도 못가고 =ㅅ=... 제가 쓰는게 케이블 인터넷인지라 집에 있는동축 케이블 분배기 바꾸고, 옥상에서 안테나 수리하고, 모뎀까지 교체를 했습니다. (기사 오기 직전에 인터넷이 연결되서, 확인을 해보니 속도가 약 500kbps를 기록했습니다. 그걸 말했더니 기사 아저씨가 다 엎어버리더군요. 옥상에서 30분 동안 안테나 만지고.. 쩝...) 2009/05/23 - [*일상생활/#끄적 끄적 + 잡다한 것] - 광랜급 인터넷이 56kbps 모뎀이 된 상황 // 인터넷에 간신히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답이 없죠. 에휴... 이 케이블 인터넷 업체에 대..
정말 저희집 광랜급 인터넷 쓰고 있는 거 맞죠? 인터넷이 자주 연결이 끊기는게 끝이아니였군요. 오늘 아침에도 인터넷 연결이 안되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이러면 곤란하죠. (전화한 뒤 바로 인터넷이 연결됬다고 난처해했는데,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되버렸습니다.) 저 속도로 인터넷을 쓰라는 건 참 곤란할꺼에요? 안그렀습니까? 일주일동안 인터넷에 제대로 접속도 못하고 이런 식으로 가면 곤란하죠. 넷북에서 옆집 AP로 간신히 인터넷 쓰는 그 느낌아십니까? RSS 피드들도 읽지도 못하고, 블로깅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 56kbps 모뎀보다 10배 빠르군요.(응?) // 업로드가 다운로드보다 빠른 경우가 있을 줄이야 꺼이꺼이... // 진짜 사람 짜증나게합니다. 막장 회사에 막장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