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4. 30. 14:25
RSS 리더기 안만진지가 2개월을 넘기면서 -_- 이웃 분들 다 소식 끊기고 뭐 별일 다 있었네요.

딱히 제 탓은...


미투데이하고 트위터 쪽에 관심이 더 가고 또 그 쪽에서 제 취향(?)과 관심사와 관련된 분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여튼 잠시동안 시간이 널널하게 되서 컴퓨터 쪽을 다시 만지게 되었습니다. 뭐 그래봤자 몇일 동안만 그럴 것 같지만... 흐음 저도 생각이라는게 있는 지성체(?)이니 시간은 어떻게든 내 볼 생각이고 글 쓸 주제도 어떻게든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 여튼 믹시 이웃분들 RSS로 넘기는 삽질 좀 해야겠습니다 ㅇㅅㅇ;;;
// 그 외에도 삽질 할 거리는 많네요 ;;;

Comments

2010. 3. 28. 00:47
트위터를 만들고, 미투데이를 만들고 지낸지 어연 2년이지만 제대로 쓴적은 거의 없네요.
요즘에 태그라는 걸 뒤늦게 알아서 글마다 태그를 붙여서 발행하는 삽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달리는 댓글들...
제가 1년 동안 뭔 뻘짓을 하고 살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여튼 태깅의 위력이란...

제가 상당히 소심해서 감히 친추 신청을 뫃하겠더라고요. (-_-;;)
그런고로 친추신청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_-;;)

여튼 제가 주로하는건 미투데이인데, 미투데이하시는 분은 친추 부탁드려요.

트위터도 하지만 그건 솔직히 포기 상태고...
요즘도 한 번 해볼 생각입니다. 티스토리에 최적화 된 거 같기도하고.. 한 번 해보게요.

Comments


  1. Favicon of http://wnrlgns.tistory.com BlogIcon 주땅 2010.03.28 14:00

    저도 요즘하고있어요!
    제 티스토리 오른쪽 상단에 있으니, 친구해요!




      └ 
    • re: Favicon of http://wnrlgns.tistory.com BlogIcon 주땅 2010.03.28 21:56

      사탕가루님 반가워요^^
      다른분 블로그에서 이렇게 인사해도되려나...ㅋㅋㅋ


      └ 
    • re: Favicon of https://bengi.kr BlogIcon Bengi 2010.03.28 22:28 신고

      이러면 저만 슬퍼진다는 ㅎㅎ


      └ 
    • re: Favicon of http://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사랑가루 2010.03.29 21:57

      사탕가루래~~~
      기왕이면 추파춥스 딸기+생크림맛 사탕 가루가 좋겠어요. ㅋㅋㅋㅋㅋ


      └ 
    • re: Favicon of https://bengi.kr BlogIcon Bengi 2010.03.29 23:00 신고

      딸기 생크림맛 맛있어요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사탕 안먹어본지가 ㅋㅋ


  1. Favicon of http://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사랑가루 2010.03.28 16:31

    나도 오늘 새벽에 트위터를 개설했어요.
    분명히 관리를 못 할거라 생각해서 안 하려고 했는데 어떤 님의 글에 마음이 동했네요.
    난 귀가 얇은가봐요...

    근데 내 트위터를 찾아 오려면 우찌해야 하는겨...


      └ 
    • re: Favicon of https://bengi.kr BlogIcon Bengi 2010.03.28 18:38 신고

      로긴하시면 뜨는 창 주소가 사랑가루님 트위터 주소일 겁니다 ~_~


      └ 
    • re: Favicon of http://joypraythank.tistory.com/ BlogIcon 사랑가루 2010.03.29 21:55

      그러니까 그 로그인을 어떻게... ㅋㅋㅋㅋㅋ


      └ 
    • re: Favicon of https://bengi.kr BlogIcon Bengi 2010.03.29 23:00 신고

      로긴은 Sign IN 버튼 누르면 되요 ~_~


2010. 3. 7. 21:28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이, 3가지인데...

1. 하루에 심도있는 1개의 글을 쓴다는게 너무 어렵다는 겁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구독할 때에는 글 업데이트가 너무 늦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처지를 바꿔보니 그렇지도 않네요. 글 하나 쓰는데 1시간은 기본이죠 2시간은 보통입니다.

2. 블로그 방문자 수와 댓글의 수는 비례하지 않는 다는 겁니다. 글을 많이 써놓아서 방문자 수를 늘려놓아도 제대로  홍보와소통을 하지 않으면 댓글들이 너무 안 달리는군요. 그리고 이웃도 잘 안생기고요.

3. 글감이 너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하면 막상 쓸게 없어요. 게임이야기를 쓰려고 하면 너무 식상한 내용이고, 컴퓨터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너무 비전문적인 것 같고... 그런 고로 글을 안쓰게 됩니다. 과감하게 글을 발행 하면 흐음.. 반응이 않좋네요.

Comments


  1. Favicon of http://wnrlgns.tistory.com BlogIcon 주땅 2010.03.08 17:26

    저도 공감합니다..
    1번이 특히공감가네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lunasea883 BlogIcon 루나씨 2010.03.09 16:30

    공감해여 ㅠㅠ



2010. 1. 4. 23:39



블로그의 데이터가 대파됬습니다.
정말 경축 드리는 상황. -_-;;;

컴퓨터 포맷할 때 분명히 외장하드에 모두 백업해뒀던 걸로 알았는데, 백업용으로 뽑아낸 XML 파일을 바탕화면에 버리고 왔습니다. 현재 Bengi.kr하고 Benjaminblog.net에 있는 자료가 반반인데 Bengi.kr 쪽은 첨부파일을 모두 제외 시킨상황입니다. 즉 첨부파일 없이 텍스트만 쭈욱 있는데 그런 글이 약 600개입니다. Benjaminblog.net은 그나마 양호한 편이라서 첨부파일까지 백업이 가능했습니다.
// 즉, Benjaminblog.net을 정리하기전에 뽑아놓았던 데이터를 포맷과 함께 유실했습니다. 이미 Bengi.kr과 Benjaminblog.net 모두 데이터 삭제와 수정에 들어간 상태라서 유실된 글들은 더 이상 못보겠군요 ㅠㅠ... 다만 인터넷에 백업된 글(사진 제외)은 빼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문제는 제가 실수로 Bengi.kr에서 몇몇 글을 삭제했다는 거죠. 09년 11월부터 12월 간의 글이 삭제 되었습니다. OTL


임시 대피용 블로그에 두 블로그의 백업본을 올려놓고 다시 합치는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만...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Bengi.kr은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고 Benjaminblog.net은 아쉽지만 주제에 벗어난 것들을 아예 지운채 시작해야할 것 같네요. 백업된 것은 제 추억(?)이니 어딘가에 꽁쳐박아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괜한 욕심이 블로그 2개를 개박살 냈다는 느낌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 아니 그러고보니 도메인만 딴데로 돌리면... 됬을 수도 있었던 문제 아니..였던가...?
// 난 몰라. 이젠 몰라 10시간 동안 삽질해서 얻은 결과가 이거란 말이냐...

Comments

2009. 12. 31. 23:34

Benjaminblog.net을 운영하다가 느낀점이 이대로는 블로그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소극적인 블로그 리뉴얼과 글 정리로는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블로그를 2개로 나눴고 여기 Bengi.kr에서는 그다지 비 전문적인 것과 일상 생활들을 다룰 예정입니다.

Bengi.kr에서는 제 취미 생활인 애니, 게임, 독서, 프로그래밍 등에 관해서 쭈욱 써나갈 계획이고. Benjaminblog.net에서는 굵직굵직한 글이나 리뷰, 정보 위주로 글을 쓸 것입니다. 이 결정을 내리기까지 꽤 고민을 많이 했지만 현재는 꽤 홀가분한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고민을 했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어느정도 타협이 된 것 같습니다.


// Bengi.kr이 몇 개월전까지만 해도 등록불가였는데 갑자기 등록이 가능해졌네요. 흠 ㅇㅅㅇ?
// 결국 새로운 출발인거죠 ㅇㅅㅇ.
// Mixsh나 올블로그, 블코 같은 곳은 같은 ID로 발행할 계획입니다. 발행되는 라인이 같으면 혼잡해지겠지만 뭐 분가를 한거니까 그다지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Comments


  1. Favicon of http://eloveelove.tistory.com BlogIcon eloveelove 2010.01.04 10:52

    새로운 출발은 낯선 여행일수도 있겠지만 ,처음의 목표대로 이루려고 노력을 하시길 바라며 트랙백 하나 보내드립니다.



2009. 5. 11. 23:23
// 이것도 감정적인 글이 될게 뻔한 것 같습니다.
// 흠.. 지금 진짜 개념을 밥 말아먹은 것 같은 글을 봐서 말입니다. 스팀이 올라오네요.
// 뭐 누구를 정확히 까는 글은 아닙니다만, 일단 누굴 염두해 두고 쓰는 글이기에 ...

뭐 블로그에 글을 쓰는 건 자유입니다. 그리고 발행하여 메타 블로그에 글이 올라가는 것도 자유입니다.
그리고 책임을 지는 것은 의무입니다.

모든 글에 대해서는 저작권, 명예회손, 논리적 논박, 악플 모두를 예상해야 합니다. 예상을 못했다는 것은 인정을 하지만, 예상 자체를 안한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일입니다. 제가 주로 말할 것은 글에 대한 논리적 논박에 대한 책임과 악플에 대한 책임입니다. (저작권은 현재 자료를 찾아보고 있어서 글을 쓸 용기가 없고, 명예회손은 최후의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누구누구를 까는 글을 썼는데 그 분이나 그 분쪽 사람이 악플을 달거나 반박을 했습니다. 근데, 그 글을 쓴 주인장은 그런 것 조차 예상을 안하고 당황을 합니다. 그리고 화를 내죠. "내 글에 왜 그런 댓글을 다냐?" 라고 말입니다. 그게 올바른 대처일까요?

당연히 누구를 공격하는 글을 썼으면, 그거에 대한 반격도 예상을 해야합니다. 그거에 대한 대비도 해야되고요. 그렇기 위해서는 논리적 근거와 타당한 증거 혹은 뒷받침 이 있어야합니다. 그것이 책임입니다.

A가 B하다. 왜냐하면, A의 행동은 a, b, c, d, e인데, 그게 모두 B에 종속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라고 글을 쓰면, 반론을 제기할 거리가 줄어듭니다. 이건 인신공격도 아니고, 논리적 비약도 아닙니다. 자신의 주장에 적절한 근거와 논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면, a, b, c, d, e가 B에 종속되지 않는 사례가 있거나. A가 a, b, c, d, e를 안했을 때입니다. 그게 정석입니다.

근데, 위에처럼 논리적 구성이 없고 단지 인신공격을 하거나 글에 논리적 비약이 있다면 당연히 까입니다. "너가 주장한 것은 말도 안되!"라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혹은 똑같이 인신공격을 해주거나요.) 그걸 갖고 또 인신공격이나 논리적 비약으로 그 댓글러을 대하는 것은 아주 바보 같은 짓입니다. 다시 까일 뿐이죠.

그리고 나서 쳐발리면(논리적 대결에서 밀리면) 질질 짜면서 "저 놈 나쁜 놈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혹은 차단을 거는 건 더더욱 한심한 짓입니다. 뭐 블로그 폭파까지 가는 건 말리지는 않겠습니다만, 자기가 악플러들에게 기습을 받아 어쩔 수 없이 블로그를 그만두는 것으로는 생각하면 안됩니다.

// 그런 생각이 확장되면서 "악플러의 댓글들은 대꾸할 가치도 없어"라고  생각하게 되고, 결국 악플이 아닌 글 까지 귀 막고 눈 틀어막는 일이 생깁니다. 아니면 댓글을 아예 휴지통으로 보내던지요. 그런 부류가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위의 행동을 하는 것은 자신의 논리성이 아주 떨어지는 것이고, 책임감도 없다는 뜻입니다. 자신이 쓴 글에 대해 어떠한 반박이 들어와도 자신의 입장을 굳건히 지킬 수 있고, 글에 다시 매스를 대는 일이 없도록 하는게 블로깅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글을 쓴 뒤에 다시 읽고,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블로그에 글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해서도 봐야합니다. 또, 자신이 감정적으로 글을 썼는지도 확인 해야합니다. 또, 제대로된 근거나 뒷받침 글이 있는지도 확인해야합니다.

// 그런 걸 하지 않고, 나중에 댓글에 문제제기를 보고 뒤늦게 수정을 하는 건 간단하면서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자신의 글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들어내는 것이니까요. 저도 그런적이 꽤 있습니다. 요즘 제가 저작권 법 관련 글을 찾는 것은 저작권법에 대해 한 번 논리적으로 당한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에 대한 반박거리를 아직도 찾는 거죠.

그러지 않고 "발행"에 체크표시를 한 뒤 글을 포스팅하면 뭐 답이 없습니다. 그건 진짜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진짜 남들에게 스포라이트 받기 싫거나, 반박 따윈 안 받을 글을 쓰겠다면 당연히 발행하지 않아야됩니다.
// 책임을 못지겠으면 발행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책임은 간단합니다.

1. 자신이 쓴 글을 발행 후 매스를 대지 않는 것. (= 타당한 글을 써서 더 이상 수정할 필요가 없도록 하는 것)
(주장이나 뒷받침 문장을 수정하지 않는 것, 추가적으로 링크나 덧붙임 말을 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의 행동은 하지 않는 것)

2. 자신에게 불리한 댓글이나 트랙백을 삭제 혹은 수정하지 않는 것.

3. 자신이 쓴 글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는 것.

4. 자신이 쓴 글의 주장을 고수하며, 그것에 대한 정당성을 타당하게 주장하는 것.
(상황따라 다르겠지만,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건 끝까지 밀고 가는 것입니다. 뭐 논리적 문제와 인신공격이 있다면 말이 다르겠지만 말이죠.)

5. 댓글을 다는 모든 사람을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람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이 주장하는 것의 원관념을 상세하게 써서 반박할 것. (= 자신이 생각하는 상식을 남에게도 적용시키지 않는 것)
// 여기서 많이 깨집니다. 저도 여기서 깨진적이 아주 많습니다. 개념을 확대 해석하는데 자기도 덩달아서 그 확되된 개념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익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로, 원관념을 확실히 하여 서로가 논박을 하는데 있어서 개념 정의에 대한 문제가 없게 해야합니다.
// 대표적으로 요런 억지 논법이 있죠. 이거에 말리면 지는 겁니다.
시간은 금이다.
이순신 장군은 황금을 돌 같이 보라 하였다. <- 다른 개념 혹은 확대된 개념의 투입
시간은 돌이다. <- 말도 안되는 결론의 도출
(확장) 그런데 시간은 돌이 아니다. 즉 이순신 장군은 거짓말쟁이다. <- 잘못된 근거로 인신공격

결론은 간단합니다.
블로그 글 쓰는데에는 책임이 아주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다 염두에 두고 써야겠죠. 저도 이걸 모두 지키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이걸 계속 생각하면서 쓰면 좋은 글이 완성될 것입니다.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말입니다.


// 한 1시간 정도 잡아먹었네요. 마음도 좀 가라앉졌습니다. 흠... 쓸만은 많은데, 여기서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Comments


  1. 익명 2009.05.12 09:34

    비밀댓글입니다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9.05.12 22:27

      누구를 짓밟으면서까지 블로그를 성공시키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블로그에서 인신공격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 저도 그 블로거를 공격하게 되는데요...

      요번에 어떤 블로거가 다른 블로거들에게 대책없는 말을 쏟아붓고 블로그를 이전해서 (그것도 2번이나) 이런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마음이 가라앉었으니 조용히 있을 예정입니다.

      // 추천하신 책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pram11.tistory.com BlogIcon 프렘 2009.05.17 16:13

    글 쓴 책임 5번은 공감합니다;;
    억지논법이 참 인상적인데...
    가만 생각해보니 (태클같아서 죄송하지만...)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는건 최영장군님 말씀 아닌가요?
    태클죄송해요;;
    (예전에 동요가사가 생각나서요 맞는지는...)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9.05.17 18:02

      컥!
      그렇군요. 최영 장군님과 이순신 장군님을 헷갈렸습니다.

      // 횡설수설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 3. 21. 23:56
의외입니다. 한 600일 정도 됬으리라 했던 것이 벌써 800일을 훌쩍 넘었습니다.

초기에는 그다지 방문자수가 없었지만, 양질의 콘텐츠(양질은 개뿔, 신변잡기+잡소리면서...)를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방문자 수가 점점 늘어났습니다. 다른 블로거 분들보다는 방문자 수의 증가가 낮지만, 아무튼 이렇게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취미생활로 시작한게, 제 생각을 쓰고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바뀌었다는게 참...
// 변변한 이웃도 거의 없지만...

// 1000일 될 때, 방문자수 평균이 1000대로 올라 갈 수 있도록 열심히 분발해야 겠습니다. (먼산...)

Comments


  1. Favicon of http://eloveelove.tistory.com BlogIcon eloveelove 2009.03.22 09:25

    연모RSS에 피드 추가 해둡니다.

    느긋 하게 해보세요.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9.03.23 16:54

      감사합니다. ^^


2009. 3. 14. 00:43
네, 고등학생이 된 후로부터 학원에 채이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간신히 가는건 브릭인사이드 정모나 일요일에 있는 행사들 뿐...

시간이 너무 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넷북을 산 이유는 그런 촉박한 시간 속에서도 블로그나 코딩을 계속 하겠다는 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했던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막상 넷북을 사니, 컴퓨터 할 시간에 수학 문제 하나 더 풀지라는 생각이 더 앞서고...

참 3년 동안 어떻게 살지 막막합니다.
// 그리고 예전에 썼던 수많은 뻘글들을 어떻게 손 봐야 할 지도 막막합니다...

=-=-=이글은 잠수를 의미하는 글은 아닙니다. 하지만, 잠시동안의 스쿠버 다이빙을 할 수도 있습니다.=-=-=

Comments


  1. Favicon of http://bakjewelas.tistory.com BlogIcon 이머츄어 2009.03.14 01:07

    오오 저랑 너무 비슷하네요
    저도 고딩이고 넷북(U100)으로 블로그하는데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9.03.14 09:02

      저도 U100씁니다. 꽤 비슷한 점이 많다는.. ㅇㅅㅇ


  1. Favicon of http://pram11.tistory.com BlogIcon 프렘 2009.03.15 04:47

    역시 우리나라 고딩의 슬픈 현실....
    저도 비슷한 상황에 처해지더군요.
    참,저는 돈이 없어 eeepc 701을 씁니다.ㅋㅋ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9.03.16 22:51

      eee701도 좋다고 생각합니다.(안습적인 하드용량 빼고는...)

      고딩의 슬픈 현실이죠.. 지금도 간신히 컴퓨터를 쓴다는...


2009. 2. 6. 15:15
제 포스팅에는 언제나 올블릿을 붙여 놉니다.
올블릿은 올블로그에 올라온 글들과 제가 쓴 글이 연관되 있으면 서로 글들을 이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이어 준다기 보다는 그냥 링크를 제공한다는게 좀 더 정확할 수도...)

근데, 참 웃긴것이 제가 쓴 글과 제 친구의 아버님 글(혹은 제 친구의 친구의 아버님 글)과 제 글이 올블릿으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같은 교회에 다녔던 친구였는데요. 그 친구는 이수중학교에, 저는 서초중학교에 다녔고 교회를 거의 안나가게 되면서 연락도 거의 끊겼습니다. (즘 관계가 어색해져버렸습니다.)근데 이런 링크를 통해 다시 그 친구를 볼 것이라고는 예상도 못했습니다.

후.. 좁은 세상이군요. 인터넷을 통해 서로의 거리가 아주 가까워졌다는 생각만 듭니다.

MSN, 네이트온, AOL, IRC, 버디버디.....
블로그, 홈페이지, 카페, 겔러리....

서로를 기다림 없이 (아니 조금 동안 기다리고)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도래했군요.ㅋ

Comments


  1. Favicon of http://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09.02.06 16:31

    개인적인 생각이긴 합니다만 접촉의 수단은 많아졌지만... 마음의 거리는 자꾸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뭐 저부터가 누군가에게 다가서지 않기 때문이겠지만요.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9.02.06 23:26

      서로 가까워졌지만, 마음은 가까워 지지않는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인터넷이 생기면서 이렇게 변한거겠죠...


2008. 10. 11. 16:12

방문자수가 2배로 증가


유입 키워드를 보니 스타2 데모에 편중



무섭다. 네이버에서 왜 내 블로그로 올까? // 성인 사이트 주소에 낚이지 맙시다. 제 블로그는 건전합니다.



스타2, 한국에서 파급력이 아주 높군요. ㅎㅎ.....
스타크래프트의 양면성을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스타크래프트는 모든 CD 게임산업을 망쳤습니다. 하지만, PC방 산업과 인터넷의 보급을 가져왔습니다. 이상 잡소리는 끝내고, 방문자가 300명씩이나 올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스타2 데모라고 쳐보니 예전처럼 카페 홍보 글만 있는데 왜 제 블로그로 꾸역꾸역 사람들이 들어올까요? 의문이니다. 네이버 메인에라도 떳나?ㅎㅎ(뜰 수도 없지만..) 봇은 카운트 하지도 않는데 ;;



지금 확인하니, 블로그 검색 맨 처음에 나오네요.. 네이버가 맛이 갓나 봅니다. 1년전 글을 검색 결과 메인에 올려놓고 -_-

Comments


  1.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8.10.12 08:26

    스타2의 관심이 대단한가봐요.


      └ 
    • re: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08.10.12 18:07

      가끔 보면 진짜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나중에 스타2에 대한 포스팅을 해야 이 방문자수를 유지할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