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예전에 컴내꺼로 유명하던 더플에서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컴내꺼는 사기성 홈계정 서비스였지만.... (250MB라는 용량을 지원한다면서, 실제 업로드 공간은 50MB + CGI 200MB였고 컴내꺼 광고가 짜증을 나게 하였다.) 뭐 과거의 문제를 덮어둔다고 해도, 프로그램 자체의 오류가 짜증이 납니다. 새글 알림서비스와 설치형으로써 IE와 윈도우 탐색기를 합쳐놓은 형식이라 애용을 했는데, 싱크 문제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내 RSS 정보를 로그인을 통해 싱크를 하는데, 로그인이 안 된 RSS를 추가할 수도 RSS를 정리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대략 난감한 상태입니다. 다행히, 로그인을 안해도 RSS 정보는 없어지지는 않지만 로그인을 해야지 변경 사항이 적용이 됩니다. 거기에다 외부에서 ..
마라톤 마라톤(영어: Marathon, 문화어: 마나손, 마라쏜)은 육상 경기의 한 종목으로, 42.195km의 거리를 달리는 도로 경주이다. 마라톤 경기는 일반적으로 포장된 도로, 즉 아스팔트 도로에서 마라톤을 한다. 출처 : 위키디피아 마라톤은 42.195km를 뛰는 종목입니다. 그만금 속도와 페이스 조절을 해야합니다. 100m 달리기처럼 한순간에 폭발적인 스피드를 내는 운동이 아닙니다. 무조건 달리면, 심장에 무리가 가고 심하면 심장마비가 오기도 합니다. 영화 "말아톤"에도 나왔듯이 초반에 초원이는 무리하게 달리는 바람에 쓰러지게 됩니다.(자세한건 영화 참조 부탁드립니다.)이처럼 마라톤은 적절하게 달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있는 교육 정책은 그렇지 않습니다. 초반부터 100m 달리..
영국 작가 G. 오웰의 미래소설. 1949년 간행되었다. 1948년에 집필하면서 숫자를 거꾸로 한 《1984년》으로 제목을 붙였다. 1984년의 세계는 오세아니아·유라시아·이스타시아 3개의 전체주의 초강대국으로 나누어져 끊임없이 전쟁을 되풀이하는 상태이다. 그중 하나인 오세아니아에서는 빅 브러더(Big Brother)를 정점으로 하는 당이 인민을 완전히 지배하고 있다. 텔레스크린으로 모든 개인생활을 감시하고, 연애도 금지하며, 이단사상을 생각할 수 없도록 어휘마저 제한되고 변형되어 있다. 이러한 체제에 거역한 W. 스미스는 고문에 의하여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완전히 당에 굴복하고 빅브러더를 사랑하도록 개조된 뒤 처형된다. 전체주의적인 정신풍토가 악몽처럼 묘사된 현대 역(逆)유토피아소설의 걸작이다. 출처..
스킨을 바꾸긴 바꿨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효과가 안나왔습니다. 스킨위자드 적용이 제대로 안되서, 스키을 통째로 엎었습니다. 원래 계획한 스킨이라면, 글씨체가 좀 더 간지나고, 심플하기 보다는 모던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런 효과들이 다 날라갔습니다. 대략 맨 위 타이틀만 바꾸고 만족하렵니다.
둘 다 기대하고 봤던 것이지만, 결국 둘 다 실망했습니다. 솔직히, xxx홀릭은 개념이 날라갔었고, 마지막 츠바사 캐릭에서 성우들이 다 자폭을 하는 바람에 뭔가 부족했습니다. 내용을 좋았지만 처음부터 나오는 xxx홀릭 답지 않은 캐릭터의 얼굴 변화가 눈에 계속 거슬렸습니다. X의 경우, 19세 타이틀 붙이고서는 정작 앞부분 빼고는 하프라이프 수준의 전투장면을 보여줬습니다. 점프팩 끼고 날라다니고, 무중력 패치에 솔직히 피 제대로 튀기는 건 없고, 잔인한 장면(목 날라가고 -_-) 밖에 없었습니다. 거기에다 느린 스토리 전개는 또 짜증이 납니다. 극장판이라는게 예전에는 이렇게 지루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놈현 Vs 2MB라고 하는게 적절하겠습니다. 음 CEO's MacBlog 에서 이 글을 발견하여 포스팅합니다.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