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식용, 그게 어떤 문제인가?

저는 개고기를 먹은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식용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인간의 식재료였습니다. 개도 그랬습니다. 단백질을 섭취하기 어려웠던 한국은 닭이나 개를 섭취함으로써 부족한 단백질을 해결하였습니다. 그런 전통이 현재까지 이어져 왔으며, 보신탕이나 사철탕으로 불리며 일반인들이 계속 먹고 있습니다. 그 외로는 아문센이 개썰매로 북극을 횡단할 때 나중에는 개를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 개고기가 왜 현재와서 욕을 먹고, 금지 운동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첫번째로 서구 문명의 압력입니다. 88올림픽이 개최됬을 때, 몇 유럽쪽 나라들은 개고기 금지라는 팻말을 들고 88올림픽에 압박을 넣었습니다. 결국 정부는 개고기 금지를 수용했고, 개고기는 금단의 고기로 전락하였습니다. 그 후 한국을 비하하거..

헷갈리는 소형 노트북의 구별법

소형 노트북은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저게 작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칩셋과 성능에 따라서 철저하게 분리된 세계입니다. MID, UMPC, ATOM, NetBook..... 이런 용어들이 소형 노트북을 지칭하는 단어들입니다. 이 단어들은 시스템 규격이기도,

이명박 당신에게 박수를

대운하 다시 파고 30개월 이상 재수입하고 경제 학자들이 극 구 말리는 짓들을 계속 추진중입니다. 말세군요!

블로그 하기가 귀찮다.

학교 시험관계로 다 접고, 던전앤파이터를 하고 있습니다.(엉?) 이제 공부를 해야겠죠... 그리고 블로깅은 자제 해야겠습니다.

개념과 무개념

근거 없습니다. 주장은 빨갱이 척살입니다. 결론은 "촛불은 빨갱이, 빨갱이는 국가 분열 주도한다."입니다. 이 글을 보면서 할말이 없습니다. 아고라 베트스 올라오는 글들 중에서도 이 정도 수준은 아니라도 비슷한 수준의 글들이 올라옵니다. 무조건 2MB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말입니다. 과연 이런 것이 개념이 있다고 봅니까? 최소한 자신의 정보와 주변의 여러 정보들을 종합해서 반론과 반증 혹은 근거 있는 주장을 해야합니다. 아리스토테네스의 삼단 논법이 모든 것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촛불 배후에 좌파 세력과 친북 세력이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반정부 시위 = 빨갱이, 좌파" 라는 공식이 대입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근거가 없이 말입니다. 최소한 빨갱이는 말이 안 됨) 만약 그것이 근거가..

AOW라는 온라인 메탈슬러그

한 마디로 해서 온라인 메탈슬러그입니다.

코드기어스 매드 : 루루슈의 테크닉

이건?! 초중반에 싱크로율이 높았다가 뒤로 가면서 뭔가 어색해집니다. 한바탕 웃기에는 좋은 동영상입니다.

개학 1일전 밤샘작업

밤을 새가면서 숙제를 하고 있습니다. 쿨럭... 어쩔건지.....

한국 소도 광우병 위험

아 미치겠다. 한국 소는 동물성 사료를 안 먹이는 줄 알았더니 먹이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OIE에서는 한우는

할 건 많은데, 정작 놀고 있다.

-_- 효율성 참 잘 떨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