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하루하루

2015.7.10 블로그 개수

전체적으로 블로그를 손 봤습니다. 일단, 워드프레스로 넘어가곘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프라치노 공간에서 반응형 블로그 스킨이란 녀석을 배포한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나름 제가 원했던 몇몇 기능들을 충족하여 이 스킨을 적용하고 당분간은 티스토리에서 계속 글을 쓸 거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넘어가는 건 꽤 복잡한 일이고, Url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워드프레스를 돌릴 서버를 구하는 것도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티스토리에도 SyntaxHighligter를 이용하여 소스 코드를 이쁘게 넣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해서 적용을 했습니다. 요즘이 상황이 상황인지라 프로그래밍과 보안 관련한 글들을 쭉 올릴 생각이었고, 아마 이것과 관련해서 좀 더 깔끔한 글들을 여기다 올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다만, 그렇게 신택스 하이라이팅이 이쁘게는 되지 않아 컬러 프리셋을 좀 만져야할 거 같습니다. 일단, 제가 vim에서 쓰고 있는 badwolf 스킴과 같은 색으로 하이라이팅을 하도록 또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수정해야하다니.... llorz

 
print "Hello world!"

여하튼 신택스 하이라이터 덕분에 이런식으로 Python 코드가 나오게 됩니다. 코드를 블로그에 올릴때마다 가독성 문제로 짜증났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는데, 한 시름 놓은 거 같습니다. 뭐, 이게 쓰다쓰다 마음에 안 들면 github의 gist 임베드로 블로그에 코드를 박는 방법도 있는거 같습니다. 뭐 그건 나중에가서 생각하고, 당분간은 엄청나게 바쁜 관계로 당분간 블로그에 글들은 짧고, 짜증나고, 재미없고, 그리고 프로그래밍 쪽에 치우친 녀석들이 될거 같습니다. 뭐 그렇다고요.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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