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가 영 안좋습니다.

너무 안좋아서 지금 일어났네요. 깨어나면 화장실 가서 토를 하고 누워있으면 위가 쓰라려서 진통제를 먹고... 어느 정도 정상으로 돌아오긴 했는데, 몸에서 힘이 빠졌습니다. 키보드 두드리고 있는것도 힘드네요. 그냥 이대로 다시 누워버리고는 싶은데 잠이 안옵니다. 해야할 일도 있고, 빠진 학원에 대한 대책도 세워야하고... 뭐 학생신분으로 이렇게 앓아 누우면은 좋을 게 없습니다 그려... // 대략 오늘이 학원에서 미분의 하이라이트 부분 + 행렬 부분을 배우는 시간인데 그거 그냥 EBS 강의로 땜빵하면 되..겠죠...? 덧) 블로그에 포스팅 할 거리는 넘쳐나는데 그걸 지금 할 수 있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정신도 오락가락해서 뭐 글도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지 않고... 덧2) 블로그 스킨 갈아 엎어야하는데 ..

COH 질렀습니다.

레인보우님의 도움을 받아 +_+ 질렀습니다~~~ 더이상 COH 패키지 보면서 하악 거릴 일도 없군요. 전 이제 정돌이니까요...! 이제 피씨방가서 깔고 플레이만 하면 모든게 해결 됩니다. 흐음 그런데, 게임 목록이 상당히 빈약하네요. 계정 하나 털린 이후로 게임 구매도 힘들어졌습니다. 뭐 그전 계정에 있던 게임들이 산화됬는데 그 게임들을 다시 구매하기에는 돈이 아깝고, 새 게임을 구매하자니 너무 비싸고... 고전게임들을 주로 사 놨었는데 말입니다... // 1만 5천원 정도면 상당히 싸게 산거죠 저건...

에반게리온 파 OST가 다시 판매가 되는군요...

발매된지 3일도 안되서 전 사이트에서 품절됬던게 다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다만... 없네요. 포스터가 없다고요. ㅠㅠ ※ 짤과 이 글의 내용은 정말 관련 없습니다. 뉴스 카테고리란 다 뒤지고 사는데, 왜 에바 OST 관련 글은 없었던거냐고요... OTL // 그리고 뒤늦게 발견했다.

삼국지 W 2성 청오양화 득

심심하면 하는게 조합질인데, 요번에는 2성 청오양화가 나왔습니다. 근데, 시장가격이 8만원정도 하는 저가(?)의 물품이더군요. 2성 하급템이 1성 고급템보다 가격이 떨어지는 이상황을 어찌 설명해야할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_-? // 위에있는 모자 시리즈는 그냥 못본척 하자고요 헤헤... // 철 교환 비율의 하락으로 인해 대략 3.4 정도에 철이 교환되는 실정입니다. 초기에는 5.0까지 가던게 지금와서 이러네요. 약 200만의 철쪼가리가 제 영지에서 썩고 있습니다. 이거 개인거래로 다 사실분 없을까요. 이거 팔면 2성 장수 하나더 살 수 있는데 말입니다....

USB 메모리 교환했습니다.

색상 잘못와서 교환했는데... 흐음... 또 다른 난관에 부딛혔네요. 그건 바로, 전송속도... 13MB/s가 빠른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느린거였군요. 아니 정확히 HDtune로 쟀을 때, 11~12에서 왔다갔다합니다. 그리고 ATTO로 재니까... 상당히 좌절스럽네요. // benjaminblog.net에 리뷰를 올릴예정. 근데 귀찮다. -_-?

IE6에서 IE8으로 갈아탔습니다.

IE8에서 추가된거 1. 세련됬지만 불편한 UI 2. 모양만 탭브라우징 3. 새롭게 보이는 느려터진 시스템 IE6에서 계승된거 1. 액티브X 지원 2. 같이 자폭하는 창 3. CPU 상주율 x 램 사용량 콤보 네 이게 끝입니다. 이게 끝이라고요. 펜4, 램1기가 컴퓨터에 창 한 10개 열어놓으니까 렉 먹는 이런 시스템은 처음봅니다만. -_-? 오페라라던지 크롬이라던지는 꽤 최적화가 잘 되어있는 편이라서 잘만 돌아가는데 유일하게 IE8만 제대로 안됩니다. 아 그리고 IE6 계속 쓸 예졍이었지만, 전자 결제 도중에 렉 + 튕김 현상을 반복하더군요. 고로 IE8로 갈아탔습니다. IE8에서는 전자 결제하다가 화면이 주루륵 닫히는 그런 막장 시스템도 없을꺼에요 아마. // 심심하면 Flash 플레이어랑 충돌하고,..

발매된지 3일 만에 올 품절인 에반게리온 파 OST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05&newsid=20091209094817060&fid=20091209094920466&lid=20091209094807889 사려고 했더니, 다 품절?

[ 동방 PV ] Arc of Dream

꿈의 궤라는 이름으로 올라온 PV인데, 전반적인 영상도, 구도도, 싱크로도 진짜 잘 맞네요. 하앍... 이런거 만드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 제 PC에 저장되는 몇 안되는 PV 중 하나가 되겠군요. // 흐음 알툴바 기능으로 니코동 영상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네요. 그건 몰랐습니다. +_+

기능사 필기 D-14을 남겨놓고 쓰는 글

기능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필기 시험 신청하고 좀 놀고 먹다보니 1주일은 확하고 지나가버리더군요. 공부를 안했다고 후회를 지금와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부터 할 수 있는 만큼 공부를 해야겠죠. 다행이라면 제가 보고 있는 정보기기운용 기능사가 정보처리 기능사와 곂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컴퓨터 계열 쪽은 뭐 다 그렇지만... 아 그렇다고 CCNA나 컴퓨터운용사 같은건... -_-?) 대충 자격증 수험서 100페이지까지는 빠르게 끝냈습니다. 다만 남은 200페이지가 문제죠. 후반부에서는 정보처리와 달리 정보통신법 같은 법조문에 대한게 나오더군요. 그거 어떻게 외워야 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달달 외우면 될 거라고 보지만 14일 내에 그걸 다 할 수 있을지...

요즘 삼국지W 근황

제가 든 연합하고 딴 연합끼리 외교 게시판에서 쌈이 나서 결국 대규모 전투로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오게임 같은 시스템이 아니라서 다굴 빵을 때려야지 간신히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수준입니다. 다행이라면 다행이죠. 오게임처럼 1회 침략시 상대 자원의 1/2을 가져오는 무지막지함을 보이면, 뭐 그야말로 게임 서비스와 유저 모두 끝ㅋ장ㅋ 인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야 구석탱이에서 쳐박혀서 전쟁을 구경하고 있고, 계속적으로 병력을 증원 시키면서 한 번에 7웨이브 공격을 가볼 생각인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일단 장수진부터가 상당히 렙이 딸려서 전투용으로는 적합하지가 않습니다. 일단 토벌 보내면서 계속 키워야겠죠. 흐음... 아 그리고 2성 낭두모를 뽑았습니다. 뭐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이지만 그래도 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