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좋아서 지금 일어났네요.
깨어나면 화장실 가서 토를 하고 누워있으면 위가 쓰라려서 진통제를 먹고... 어느 정도 정상으로 돌아오긴 했는데, 몸에서 힘이 빠졌습니다. 키보드 두드리고 있는것도 힘드네요. 그냥 이대로 다시 누워버리고는 싶은데 잠이 안옵니다. 해야할 일도 있고, 빠진 학원에 대한 대책도 세워야하고... 뭐 학생신분으로 이렇게 앓아 누우면은 좋을 게 없습니다 그려...


// 대략 오늘이 학원에서 미분의 하이라이트 부분 + 행렬 부분을 배우는 시간인데 그거 그냥 EBS 강의로 땜빵하면 되..겠죠...?


덧) 블로그에 포스팅 할 거리는 넘쳐나는데 그걸 지금 할 수 있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정신도 오락가락해서 뭐 글도 제대로 쓸 수 있을 것 같지 않고...
덧2) 블로그 스킨 갈아 엎어야하는데 귀찮네요. 아오오오...
덧3) 돈이 왕창 깨지고 있습니다만... 통장 잔고도 바닥을 다시 드러내고 있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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