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할게 있는데, 정작 그걸 기억 못하고 딴 쪽에서 삽질 죽어라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흘러갈대로 가고 있고....
일주일이 한달처럼 하루가 1시간처럼 느껴지고...


시간 지각 능력에 문제라도 생겼는지...


뭐 할건 있어요, 제가 돌아다니는 커뮤니티만 해도 20곳이 넘고 게임만 해도 클리어 안한게 10개를 넘고, 읽어야 할 책이 쌓여있습니다. 근데 정작 그거 하자니 무기력해지네요. 뭔가 즐거운게 없을까요...?

의무감에 젖어서 뭘 하겠다고 벌려놓은 일들은 많은데 정작 하고 싶은 일은 없다는게 문제죠. 킁...

// 댓글 달기부터 시작해야겠군요.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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