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Online


구축함급 진수한지 5분만에

미션 도중에 터졌습니다. 대출 1밀정도 하는데, 이건 뭐 눈물만 날뿐...
하필이면 그 때 컴퓨터가 다운이 되서...

하이 슬롯이 8개라고 좋아하고, 캡이 많다고 좋아하고, 로우슬롯에 뎀컨 박아주고 좋아했는데... OTL
// 저기 달려있는 무기가 제가 갖고 있는 모든 무기입니다. 민간인 오토캐논 3개는 그렇다고 쳐도 EMP S 5000발하고 150mm 개틀링컨 4개는 좀 부담되는 가격인데 -_-;; 이건 뭐... 눈물만 하염없이 나옵니다.
// 프리깃급 다시 쓰면 그 적디적은 하이슬롯으로 어떻게 버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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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마치고, 충분한(?) 데미지를 입고 되돌아오고 있다.

대충 싸우다 보니 캡이 모잘란다 -_-;;



시작한지 3일 (결제한지는 2주일 조금 안됨 -_-;;)만에 배를 3대를 터뜨려 먹었습니다.
예전에 좀 해봤기 때문에 자신만만(?) 하게 1~2렙 미션들을 깨고 있는데, 가끔가다 나오는 컨트롤 미스와 컴퓨터의 끊임 없는 렉 덕분에 좀 어려운 미션에서는 100% 함선이 터집니다. 특히나 적들이 많은 맵에서는 끊임없이 타겟팅하고 잡고 타겟팅하고 잡고를 반복해야하는데 컴퓨터의 렉 덕분에 그런게 안됩니다. 어떤 미션에서는 갑자기 BC가 출현해서 미사일 한 방날려주니 한 큐에 터져버린적도... OTL (도망가라는 명령이 떴지만 이미 늦었고... 렉 덕분에 넋 놓고 봤습니다. 1초만 빨리 명령했어도 살아남을 수 있었는데...)

// R&D 및 마이닝 캐릭에서 미셔너 쪽으로 전향하니 전투가 한 결 수월해졌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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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EVE 온라인에 손을 댔습니다.

주변에서 하는 분들이 많고 또 계속 하고 싶은 게임인데 돈의 장벽이 참 높습니다. 근데, Steam 세일에서 5.00 달러에 1달 계정료를 팔기에 덥썩 물었습니다. 뭐 결제한지는 일주일이 되가는 거 같은데 정작 플레이 타임은 10시간을 넘지를 못하네요. 하지만 일단 플레이해볼 가치는 있는 게임입니다. 예전에 플레이하다가 돈이 없어서 접었지만 그 후로도 계속 미련이 남는 그런 게임이에요. 중독성도 있고 재미도 있고....

아무튼 잡소리는 끝마치고 도미니언 트레일러 하나 붙이겠습니다.


// 이거 때문에 EVE를 한다고는 하지만 언제쯤 저 수준이 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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