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사랑
PC 사랑 4월호 도착했습니다.

흠... 정기 구독 2년 짜리 끊어 놓으니 편하네요.
// 2009년 10월까지 정기구독을 하는 것으로 되있습니다.

IT 동향을 대충 훑어 보기에도 좋고, RSS 피드들의 부족한 점이나 광고(응?)들을 볼 수 있었서 좋습니다.
다만, 요즘들어 특히 책의 두께가 많이 줄어 든 것 처럼 보입니다. 예전보다 책의 두께가 1/2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기사의 내용들은 좋지만, 점점 양이 줄어든 다는 게 좀 마음에 안들더군요.

그리고, 요즘들어 게임 쪽에 페이지를 할애하는 게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제품 소개나...
요번 호에서는 꽤 인상적인 기사들이 있었지만 2~3 시간이면 다 해치울 수 있는 분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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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먹기가 또 나온 PC사랑 2월호...

얇아지는 PC 사랑의 두께와 패션 잡지처럼 넓어진 크기가 포인트군요.

// 2009년 1월 호부터 예전의 PC사랑보다 넓어졌습니다. 그만큼 기사에 사진이 많이 들어가게 되었지만, 좀 더 얇아졌습니다.(좌절...이게 포인트...)

요번에도 작년 및 제작년에 쓰시던 초보자를 위한 메인보드 강의가 올라왔는데요. 우려먹기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솔직히 더 "=ㅅ="한 사실은 제작년 메인보드 강의보다 페이지 수가 줄어들고, 사진이 아주 많이 도배됬다는 점입니다.

// 2장으로 뭘 이해하라는 소리인지 =ㅅ=;; 제발 제대로 제대로 ㅠㅠ...

작년과 비교를 많이 하게되는데요. 그 이유는 기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 작년에도 그랬지만... 제작년이 제일 좋았다는...
일단 2005~6년도 것과 비교를 하면 두께가 확연히 차이납니다. 달달이 조금씩 페이지수가 줄어들어 잘 몰랐는데, 책장에 꽂아놓고보니 차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근데, 2009년 1월호 부터는 페이지 수가 막장이 되었습니다.

조금씩이 아닌 아예 그냥 폭삭 주저앉았다고 해야되냐요?

2006년 7월호 352쪽
2009년 2월호 223쪽

=ㅅ= 1/3정도 적습니다.
거기에다 기사들의 질이 떨어졌다고 해야되나요?

기사의 내용들이 단순 리뷰에 그치고 있습니다. 뭐 제대로된 벤치마킹 같은 건 나오지도 않고....

// PCLine도, 딴 잡지도... 다 이런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ㅠㅠ 볼게 없어요. 경제 불황이 잡지에 다 드러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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