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인텔 광고, 돈 좀 들여서 부스를 만들었다. PC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Zone이 있는데, 울티마 서바이벌을 풀옵으로 돌린다 -_-

사진찍은 아저씨들

스타크래프트 보드게임, 워해머 는 왜 없지?

렌즈부터 안습

제로 기어스의 홍보, 예전에도 제로라는 이름으로 메카물이 출시 된적이 있었다.

이건 뭐 쩝

스파이크 걸즈 뭐 쩝

CJ도 난리 치면서 광고중, 프리우스에서 크리 떴음

KGC로 돌아가니 섹션 하나가 취소됬다. -_-;;

음식점인데 갈 수가 없었다. -_-

부스

셔틀 버스


솔직히 KGC는 인상적이였으나 G스타는 안습 그 자체였다. 예전 G 스타에서 노출 사건으로 대략 도우미들 복장을 바꾸겠다고 했는데, 달라진게 없다. -_-;; 내 눈으로 보기에는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카메라가 제대로 작동이 안됬다. -_- 그래서 잔상도 많이 남고 흔들림도 많다 -_-

//새 카메라 사야할 것 같다.

Comments


G스타는 한국의 게임 산업의 부흥을 위해 여는 하나의 행사입니다.
대략 매년마다 여는 건축 박람회 정도 수준이며, 다른 점은 도우미들의 노출 수위가 심하다는 것입니다.(올해 그런거 다 없앴지만...) 건축 박람회와 같이 물건을 살 수 있으며, 새로 나올 제품 혹은 게임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수 십 개의 업체들이 자신들이 공들여 개발한 게임들을 소개하고 자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KGC를 연계해서 여는데요, KGC는 Korea Game Conference의 준말로 컴퓨터 게임 개발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하는 곳입니다.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 저에게 있어서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행사입니다.
하지만, 기말고사가 앞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KCG는 2일에 걸쳐 11월 13~14일 동안 8시간씩 86개 강연을 합니다. 10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동일 시간대에 원하는 강연을 들으면 되고, KGC 참가 예약을 한 사람들에게는 경품 추첨과 티셔츠 및 식사를 제공해 준답니다. 저 같은 경우 기말고사와 곂쳐서 식사 따위는 못하지만 말입니다.


네, 정말 가고 싶어서 덜컥 신청을 했는데, KCG 2일 입장권이 학생 할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37500원입니다.
아주 파격적인 가격입니다.(성인 6만원) IBM, MS, SUN, NCsoft 등등의 쟁쟁한 업체 관계자 분들께서 게임 프로그래밍 관련 강연을 하는 가격치고는 아주 싼 편입니다. 그리고, G스타 입장권을 무료 제공을 해주기에 컨퍼런스가 끝난뒤 2중 부담 없이 G스타를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대략 저희 학교 기말 시험표가 KGC 및 G스타와 곂칩니다. -_- 다행히 목요일이 재량휴업일이라서 KGC 개막식은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금요일에 있는 시험은 망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택시를 타거나 G스타 셔틀 버스를 타고 초광속 워프를 한 뒤 점심먹고 컨퍼런스에 참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KGC


G스타


   10.10 (월)  10.11 (화)  10.12 (수)  10.14(금)
 1교시  수학  영어  과학  국어
 2교시  도덕  기가  한문  사회
 3교시  음악  미술  x  체육
이게 안습적인 학교 기말고사 시간표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