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는 나의 원쑤 - 그렇다, 너 게임산업 망칠려고 작정했지?

요즘 잉텐션이 폭발을 하고도 남아서 주체를 못하는데, 뭐 글 하나 끄적거리고 싶은게 생겨서 이렇게 써봅니다. 여성가족부가 게임 셧다운제와 그에 관련된 각종 법안 덕분에 게임 업계가 다 갈아 엎어지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명분은 아이들의 "수면권 보장" 분명히 저 때만하더라도, 그토록 중요한 "수면권"이 침해 당한 이뉴는 게임이 아니라 "신성하신 학원 강의" 때문이거나, "말도 안되는 학교 숙제" 때문이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뭐 학원 끝나고 시간 나면 밤 12시 쯤에 게임 한 판 뛰고 자는 건 일과였습니다. 아님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컴퓨터를 켜서 게임을 하는 경우도 있었죠. 네 제 인생이 이랬습니다. 중간에 학원 다 때려칠거 다 때려치고, 공부 좀 손 놓았을 때 간신히 학교 끝나고 게임할 시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