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티스토리 초대장의 위력은 끝이 없다.

티스토리 초대장.
저는 티스토리에서 직접 받았습니다. (아닌가? 아님 말고 -_-)

그렇다는 것이고,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을려고 혈안이 되있더군요 ;;
54장을 배포하니 댓글이 거의 70개 가까이 달리고, 방문자수는 200~300명입니다.
제가 로봇이 방문하는 것은 방문자 수로 안치는 플러그인을 써서 2배에서 3배정도는 더 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좋습니다. 네이버의 폐쇄성을 한번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들고 환영하는 곳입니다.
편리한 리플과 댓글 기능, 오픈아이디 지원, 블로그 이웃과 넘나드는 소통, 활성화된 RSS, 넘쳐나는 메타블로그들, 다음 블로거 뉴스의 영예, 많지는 않지만 전문적인 방문객들....................


네이버와는 판이한 구조입니다. 업로드의 제한도 적고, HTML 연동 100%의 장점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은 구원의 손길입니다.

-_- 짧은 잡소리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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