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gi라는 닉을 어연 5년넘게 사용해왔고, 블로그를 운영한지 어연 3년이 넘어갑니다.
그러면서 겪게된 많은 일들과 키보드 배틀이 저의 생각을 키워줬고 또 3년간 싸질러 놓은 수 백개의 글들이 1달 동안 관리 안해도 400명씩 꾸준히 방문하는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런고로 저는 어떻게 매일 400명씩 제 블로그를 방문하는지에 대해 궁금해서 시간이 될 때마다 유입로그를 확인합니다. 그 때마다 제가 어떤글을 썼고 또 그 글로 인해 어떤 사람들이 도움을 받는 다는걸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하지만 제가 몇 년전에 싸질러놓은 뻘글을 보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마음 한 구석에는 "이 글은 새로 써야하는데"라는 부분이 있죠. 그걸 참조하면서 미래에 쓸 글을 정하고 또 수정할 글을 뽑아내서 그 글을 새 글로 교체를 합니다.

네이버 검색 유입만해도 자그마치 9만9천이다...



오늘 유입로그를 관찰하다가 요런걸 봤습니다.

들어가보니 약 1년전에 키보드 배틀을 했던 꿈틀꿈틀의 블로그였습니다.

지금은 쇠퇴해서 그다지 관심받지 않는 변방의 블로거가 되었지만 과거에는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던 블로거였고 또 삼성 타도를 외치시던 분이였습니다. 저 같은경우 그 당시 아무런 생각 없이 살았던 때고 또 키배정신이 투철했기 때문에 바로 댓글달고 키배했습니다. 뭐 지금와서 보면 그냥  한심한 짓거리 혹은 그냥 키보드 치면서 시간 낭비 안해도 될일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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